이에 따라 티켓링크가 운영하던 관람권 판매 서비스는 NHN엔터테인먼트가 세운 100% 자회사 티켓링크로 이전된다.
이번 인수로 NHN엔터테인먼트는 '야구9단', '풋볼데이' 등 스포츠게임과 티켓링크의 관람권 예매 등을 접목한 사업을 펼칠것으로 전해졌다.
1996년 처음 설립된 티켓링크는 관람권 예매 분야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나 지난해 매출액 109억여원에 영업손실 16억여원, 당기순손실 21억여원을 기록하는 등 최근 실적이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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