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60여명의 동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로간의 친목과 정보교류의 장이 이뤄졌다.
총동문회 박은희 회장은 "최근 외식시장의 환경이 매우 열약해 졌다."라며 "이럴때 일수록 새로운 대안을 서로간에 공유하고 지식과 정보를 함께 나눠야 하며, 이번 골프대회를 통해 단순히 운동뿐만이 아닌, 대화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실제 각 골프팀별로 마케팅 방법을 나누는 기회가 제공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