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한국 브랜드 제품의 단순 입점 판매가 아닌 최근 중국내에서 뜨거운 한류열풍을 기반으로 인터파크비즈마켓이 한국 방송컨텐츠 상품과 스타MD상품 등 스토리가 있는 한국 상품을 매장에서 직접 체험 구매 할 수 있는 방송스타상품 전용관을 운영함으로써 컨텐츠와 커머스의 성공적인 조합을 이뤄내는 모델로서의 의미가 있다.
경위그룹(经纬集團)은 길림성에 기반을 두고 건설, 호텔, 유통업, 기업자산평가업 등 20여개의 계열사를 둔 기업으로 올해말 연길시에 한국의 선진화된 유통노하우를 접목해 한국형 백화점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터파크비즈마켓 측은 "이번 한류상품전용관의 모델로 중국 전역의 다양한 백화점 및 온라인 유통사업자들과의 제휴를 통해 한류의 접목을 통한 성공적인 유통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