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어워드 그랜드슬램이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 'IF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수상하고 일본 'G-Mark'까지 석권하는 것을 뜻한다.
넥센타이어는 2011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을 시작으로, 2012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지난해 일본 G-Mark 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됐다. 올해 다시 한번 독일 IF 디자인에 이어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방점을 찍었다.
이현봉 넥센타이어 부회장은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것은 회사 디자인 경쟁력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보여준 것"이라며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에 더욱 집중해 성능과 디자인을 만족하는 제품 개발로 회사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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