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복잡한 스킨케어는 오히려 영양분의 흡수를 방해한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가 스킨케어 단계를 줄이고 기능은 높인 멀티 에센스 ‘바이오 EX 멀티셀 에너지’를 출시했다.
특히 일반적으로 멀티 아이템들이 단계를 줄이고 쓰임새를 다양화 하다 보니 기능적인 면에서 많은 것을 포기하게 된다. ‘토니모리’의 ‘바이오 EX 멀티셀 에너지’는 이런 단점을 최대한 보완하기 위해 멀티셀 터널링 여과 공법, 멀티셀 프로그램 이펙터, 발효 공법 등의 다양한 보완책을 적용한 것이 장점이다.
‘바이오 EX 멀티셀 에너지’는 백미 영양의 66%를 함유된 쌀눈과 수용성, 유용성 모두 분해하는 기능을 가진 누룩의 발효에너지로 주름 개선과 미백에 대한 피부고민을 모두 해결한다. 발효 유효 성분을 빠짐없이 포집하는 멀티셀 터널링 여과 공법과 피부보호력, 자연보습막을 형성하는 천연보습인자가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 피부고민을 해결해준다.
또한 순도 99%의 쌀눈을 자연 상태에서 365일 1차 발효시킨 후 다시 누룩과 함께 36.5도에서 한 번 더 발효해 피부에 유효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진화된 흡수력을 선보인다. 무엇보다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편리하다.
▶브랜드&가격 : ‘토니모리’의 ‘바이오 EX 멀티셀 에너지’ 3만 2000원(120ml)
한편, ‘토니모리’의 ‘바이오 EX 멀티셀 에너지’는 전국 토니모리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토니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