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거래량은 11.2kg으로 거래대금은 4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시장 개설 이후 입고돼 거래된 금의 총량은 156kg으로 늘었으며 투자자별로는 실물사업자 49.6%, 개인 50.4%로 거래를 양분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협의대량매매제도 도입 등을 통해 실물사업자의 거래 참여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KRX금시장은 국내 최초 금 현물시장으로 개인 등 일반투자자들도 증권사나 선물회사 계좌를 통해 KRX금시장에 상장된 순도 99.99%의 금을 사고 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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