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현대그린푸드
현대그린푸드가 70~8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도시락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6월2일부터 전국 500여개 구내식당에서 이 같은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급식업장에서 사용하는 식판이 아닌 양은 도시락에 제공하며, 메뉴는 옛날 소시지부침과 김치볶음, 계란 후라이, 멸치 등으로 구성한다. ‘현대 문방구’의 컨셉트로 70~80년대 교복과 교련복, 옛날 전화기 및 아이스케키 박스 등 소품을 진열한 포토존도 마련할 예정이다.

현대그린푸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중·장년층 고객에게 추억과 향수를 제공하고, 젊은층 고객에게는 새로움과 신선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