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n meets Now’ 전시는 김영세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임페리얼과 함께 급변한 한국의 지난 20년을 음악, 문화, 예술을 아우르는 콜렉션 아트로 표현한다. 전시에서는 임페리얼이 처음 출시된 1994년도의 시대상을 반영한 오브제들이 당대를 추억할 수 있는 영상 및 음악과 함께 다양한 컨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시기간 중 6월 10일, 17일, 18일에는 김영세 디자이너와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총 3회에 걸친 토크 콘서트는 패션(Fashion, Then & Now), 디자인(Design, Then & Now), 사람(People, Then & Now)를 주제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김영세 디자이너의 작품 활동과 체험을 바탕으로 한 패션과 디자인의 변천을 이야기하고, 창의적인 인재들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참가 신청은 30일까지 임페리얼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imperialkorea)을 통해 이뤄지며, 추첨을 통해 매회 150명씩을 모집한다.
한편 임페리얼은 전시에 앞서 오는 6월 9일, 임페리얼 출시 20주년을 맞아 한국 위스키의 역사를 기념하는 임페리얼 2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하고, 한정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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