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직원들은 효성캐피탈 사옥이 위치한 서초구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사회적기업에 기증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지원에 나섰다. 임직원 모두가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난 27일 오전 효성캐피탈 임직원 170여명은 서울 반포동 잠원초등학교 인근의 반포천을 찾아 주변의 각종 쓰레기와 하천의 오염물을 제거하는 등 지역 하천 살리기에 적극 힘썼다.
이날 행사에 함께 참여한 김용덕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및 이웃과 상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임직원 모두가 함께 느끼고 가슴에 되새기기 위해 이번 창립기념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 효성캐피탈이 서초구의 일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뿐 아니라 고객과 사회에 신뢰와 믿음을 주는 국내 넘버원 캐피탈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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