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8일 오후 5시 기준 강남구 등 동남권역 4개구에 대해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현재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자치구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 서남권 7개구(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구)를 제외한 18개 자치구다.


오존주의보 발령지역에서는 어린이와 노약자의 외출과 자동차 운행, 옥외 소각 등을 자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