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유아용품 멀티숍 맘스맘(www.momsmom.co.kr)가 자사 브랜드 ‘앙코(Angko)’의 키즈 수영복 라인 출시 소식을 전했다.
새롭게 출시된 수영복은 ‘Lovely & Comfordiv’ 컨셉으로, 앙코 특유의 밝고 경쾌한 느낌은 물론 아이들의 사랑스러움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여아 수영복 외에 남·여아용 투피스 수영복 등은 수영모가 함께 구성돼 별도로 악세사리류를 구입할 필요가 없어 경제적이라는 설명.


이와 함께 맘스맘은 이번 키즈 수영복 라인 출시를 기념해 내달 1일까지 출산유아용품 및 완구류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5000원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맘스맘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해 수영복 매출이 상승하는 등 맘스맘에서 알뜰하고 합리적으로 여름철 맞이 용품준비를 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많다”며 “이에 자체 브랜드 앙코를 통해 뛰어난 품질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영복 라인을 새롭게 출시한 만큼, 긴 무더위 앙코의 수영복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겼으면 한다”고 전했다.

여아 원피스와 남아 반팔 투피스 수영복은 각 3만3000원, 남·여아용 긴팔 투피스 수영복은 각 3만5000원으로 6월 초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이미지제공=맘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