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이 중국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주가예측모델을 발표한다.

코스콤은 30일 중국에서 열리는 ‘제1회 한중 빅데이터 심포지엄’에 참석해 빅데이터 주가예측모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중국 베이징전람관에서 이날 오전 9시부터 중국 북경중국공업화신식화부(공신부)와 중국과학기술부, 한국빅데이터학회 등의 주최로 열렸다.

글로벌 빅데이터 비즈니스 전략과 차세대 빅데이터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 코스콤은 기조연설을 통해 지난 1년간 진행해온 빅데이터 주가예측모델과 향후 발전방향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