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도공은 사고 직후 현장을 방문해 피해 유가족, 구조요원, 군부대에 생필품 등을 전하기도 했다.
도공 관계자는 "이번 성금은 세월호 피해 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나눈다는 취지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것"이라며 "세월호 참사와 같은 사회적 아픔이 발생하지 않도록 고속도로 안전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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