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상은 중국 쓰촨성 메이산시에서 지난 26일부터 닷새간 진행됐으며 우태희 통상산업부 통상교섭실장과 왕서우원 상무부 부장조리(차관보급)가 각각 양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협상에서는 ▲화물 무역 ▲서비스 무역 ▲투자 ▲원산지 규정 ▲무역구제 ▲기술상의 무역 장벽 ▲식물검역 ▲지적재산권 ▲전자상거래 ▲환경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논의가 이뤄졌다.
이와 관련해 중국 상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긍정적인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한중 FTA 12차 협상은 오는 7월 한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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