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서진원 은행장은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고이 잠들어 계신 이 곳을 정성스럽게 정돈해 달라”며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모여 우리 사회 곳곳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2010년부터 반기별로 임직원 및 직원 가족들이 모여 국립 현충원에서 묘역 정리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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