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5월에 내수 7400대, 수출 6132대 등 총 1만3532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며 전년 동월 대비 41.4%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올해 상반기 출시한 QM5 네오와 SM3 네오에 대한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고 QM3 역시 여전히 높은 계약률을 보이고 있어 꾸준히 내수시장에서 회복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5월 수출 실적 역시 하반기 북미로 수출 예정인 로그 후속 모델의 생산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긍정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