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을지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교수 /사진제공=한독
한독은 김인식 을지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교수에게 제19회 ‘한독학술상’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한독학술상은 한독과 대한임상병리사협회가 임상병리 분야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고자 1996년 공동 제정한 상이다.
김 교수는 ‘외상 환자에서 혈당과 알레르기와의 상관관계’ 연구를 진행해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최근 3년간 국내외에 30여건의 연구논문을 발표하고 ▲대한의생명과학회 상임이사와 편집위원장 ▲대한임상병리사협회와 미국임상병리사협회 정회원 ▲해외 SCI 저널 심사위원 ▲BK21 플러스 시니어헬스케어 특화산업 고급전문인력양성 사업단장으로 활동하며 의생명과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성 면역질환의 병인기전 연구를 바탕으로 바이오마커(bio-marker)와 치료용 기능성 소재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