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는 4일 오후 6시에 발표한 예측조사를 통해 부산시장의 경우 무소속 오거돈 후보가 53.7%, 서병수 새누리당 후보가 46.3%의 득표율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7.4%포인트다.
인천시장의 경우, 새정치민주연합 송영길 후보가 52.2%로 새누리당 유정복 후보가 46.4%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JTBC는 새누리당이 7곳, 새정치민주연합이 10곳에서 우세하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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