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최문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와 새누리당 최흥집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5일 오전 1시 현재 51.7%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최문순 후보는 49.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최흥집 후보는 48.6%를 득표해 불과 0.6%포인트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앞서 전날 오후 6시에 발표된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는 최문순 후보가 50.6%, 최흥집 후보가 48.2%의 예상 득표율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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