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가 홍보 모델인 인기 걸그룹 씨스타가 직접 찾아가는 이벤트 ‘쇼킹딜 쇼킹스타’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쇼킹딜 이용객을 대상으로 11개 부문에 걸쳐 ‘킹’이 선정됐다. 이어 지난달 28일 ‘응답하라 11111 킹(쇼킹딜 1만1111번째 구매자)’, ‘구매 금액 킹(쇼킹딜 구매 금액 1위)’, ‘구매 건수 킹(쇼킹딜 구매건수 1위)’, ‘스타일 킹(쇼킹딜 패션품목 구매건수 1위)’ 등에 꼽힌 고객에게 씨스타가 직접 찾아가 시상 세레모니를 펼쳤다.

11번가 박준영 마케팅 실장은 “이번 이벤트는 쇼킹딜 이용 고객들에 쇼킹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11번가를 대표하는 모델이 직접 고객과의 만남을 통해 소통을 실현하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 11번가만의 차별성을 보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1번가는 오는 6월 22일 롯데월드 어드벤쳐에서 씨스타가 출연하는 콘서트와 축구경기 응원을 즐길 수 있는 ‘쇼킹딜 올나잇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