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서 사장과 황웨이청 부사장은 동양증권의 공동 대표이사를 맡게 된다.
사외이사에는 권성철 파이낸셜뉴스 대표와 박우규 안민정책포럼 이사장, 황원춘 전 산업은행 국제금융본부장, 신진영 연세대 경영대 교수 등 총 4명이 선임됐다.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은 지난 3일 사임서를 제출함에 따라 이사진에서 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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