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식욕부진, 체력저하로 무기력해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비타민C를 충분히 보충하는 것만으로도 완화될 수 있다. 비타민C는 영양소가 풍부하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과일인 크랜베리는 피로회복뿐 아니라 노화방지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크랜베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제품을 알아보자.

식품전문기업 솜인터내셔널에서 출시한 '건조 크랜베리'는 각종 베이커리 및 음료의 토핑과 유제품, 시리얼, 샐러드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웰빙 디저트 또는 나들이 간식으로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알러지 유발 물질인 땅콩, 계란, 콩, 밀, 나무 견과류, 생선, 조개 등으로부터 격리된 생산시설에서 만든 알레르겐프리(Allergen Free) 제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크랜베리뿐만 아니라 블루베리, 체리 3가지 라인업으로 주요 마트에서 소비자가 4990원(200g)에 구입할 수 있다.

더 플라자 로비층에 위치한 카페&바 ‘더라운지’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형형색색의 프리미엄 눈꽃빙수를 새롭게 출시했다.

눈처럼 곱게 갈아 부드러운 풍미가 일품인 얼음 베이스 위에 산지에서 직접 구해온 각종 베리와 고급 과일로 만든것이 특징이다. 특히 셰프가 엄선한 레드 베리류 중 크랜베리와 더불어 구찌뽕, 라즈베리, 복분자 등 더위를 식혀주는 냉한 성질을 갖은 귀한 계절 과일로 높은 당도와 풍부한 영양소까지 함유했다. 겹겹이 높게 쌓은 딸기 아이스크림 위에 레드 베리류를 올려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출해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준다.
 
삼립식품이 운영하는 떡 카페 ‘빚은’은 100% 우리쌀과 크랜베리, 초콜릿과 같은 이색적인 재료 접목시켜 전통 떡에 현대적이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크랜베리를 듬뿍 넣은 매화모양의 케이크 위에 절편으로 만든 꽃으로 장식하는 등 디자인까지 신경 써 여성들의 입맛과 스타일을 모두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피로와 노화를 막아주며 붉은 보석이라 불리우는 크랜베리가 떡케익과 만나 웰빙 영양 간식으로 거듭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