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사옥 외부 전경
해외법인 철수설에 시달리고 있는 안랩이 공식입장을 내놨다.


안랩은 11일 오전 "최근 근거없는 출처에 기반해 '안랩 미국·일본법인 철수' 루머가 돌고 있으나 이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안랩이 최근 수십억원의 적자를 내고 있는 미국과 일본 법인에 대한 철수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안랩은 지난해 미국법인, 2002년에는 일본법인을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