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열린 '갤럭시 11' 미디어 행사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가 갤럭시S5와 기어 핏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 평가전인 ‘포르투갈-아일랜드’ 경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오전 8시45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에 포르투갈의 스타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선발 출전했다. 

오전 10시27분 현재
포르투갈이 3골을 먼저 넣으며 아일랜드에 앞서고 있는 가운 아일랜드도 후반 1골을 기록해 현재 점수는 3-1이다. 

전반 2분 포르투갈의 우고 알메이다가 선제골을 넣었으며 19분 상대팀 앤디 키오그가 자책골로 포르투갈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전반 36분 알메이다가 추가골을 넣어 3대0으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후반전이 시작된 뒤 아일랜드의 제임스 맥클린이 웨스 훌라한의 도움으로 골찬스를 얻어 1골을 넣었다.

포르투갈은 아일랜드와의 평가전 후 브라질 월드컵 G조에서 독일, 가나, 미국을 차례로 상대한다.


한편 누리꾼들은 호날두의 출전 소식에 “부상이 있었다고 말하기 어려울 만큼 잘한다”, “신이네요”, “기대됩니다 호날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