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감성 캠핑 시리즈'는 제품에 인디언을 연상시키는 알록달록한 색감과 패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색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기존 단색 중심의 투박한 캠핑 용품과 차별화를 시도한 것.
아이더가 이번 선보인 '감성 캠핑 시리즈'는 인디언 쉐이드, 렉타 타프, 릴렉스 체어, 슬림 체어, 미니 체어 등 총 5가지다.
'인디언 쉐이드'는 일명 인디언 텐트로 불리는 제품으로 지붕이 뾰족한 티피 텐트 스타일의 그늘막으로, 경량 소재를 적용해 운반이 편하며 설치와 해체가 간편하다.
'렉타 타프'는 라지(L)와 미디엄(M)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해 사용 인원에 따라 적합한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밀도 경량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며 강도가 뛰어나다.
아이더 김세준 용품기획팀장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차별화된 패턴과 색상, 콘셉트를 겸비한 감성 캠핑 시리즈를 선보였는데 그늘막과 타프, 크기별 체어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해 세트는 물론 단독으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디자인 포인트인 인디언 패턴은 성인은 물론 아이들도 좋아하기 때문에 자녀가 있는 가족 캠핑족이 활용하기에도 좋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