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다이아몬드 트렌드를 선도하는 예물업체 ‘디블리스’가 예비부부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나섰다. ‘디블리스’에서 결혼예물뿐만 아니라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다이아몬드를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브릴리언트 예물 초대전’을 준비했다.
행사 첫날인 6월 11일에는 국제 보석감정사이자 다이아몬드 딜러인 ‘디블리스’의 오승진 대표가 직접 다이아몬드 트렌드와 시세전망에 대해 설명하는 특별 강연회를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디블리스 브릴리언트 예물 초대전’은 참가만으로도 혜택이 풍성하다.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0일간 사전 예약제 형태로 진행되며, 방문 상담하는 모든 고객에게 고급 패션목걸이를 증정 한다. 평일 5시에서 8시 사이 방문하는 고객에 한해 식사를 제공하며, 세트 고객에 한해 한국도자기 크리스탈 세트, 양가 부모님 브로치를 증정한다.
풍성한 혜택은 이벤트 후에도 이어진다. 블로그 이벤트 포스팅을 스크랩해 링크를 메일로 보내면 추첨 30명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하며, 계약 고객 중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 한해 5만 원 캐쉬백을 지급한다.
‘디블리스’ 오승진 대표는 초대전과 관련해 “다이아몬드는 그 희소성과 가치가 오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아 환급성이 높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막상 구매 하려는 예비부부들은 생소한 용어와 감정기관, 등급, 중량 등에 관한 전문 지식이 없기 때문에 판매자가 제공하는 정보만 가지고 제품을 선택하게 된다”며, “이번 강연회는 예비부부들의 입장에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다이아몬드를 보다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디블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디블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