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량은 5~40mm가량이나 돌풍과 벼락을 동반해 궂은 날씨가 예상된다. 내륙 일부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낮부터 밤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강수확률 60~70%)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도 소나기(강수확률 60~70%)가 오는 곳이 있으며 강원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오후 사이, 밤에 비(강수확률 60~70%)가 올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18도로 어제(12일)와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오전 서울은 18도, 춘천 17도, 강릉 15도, 대전 17도, 청주 17도, 대구 17도, 광주 17도, 전주 17도, 부산 18도로 시작해 오후 들어 서울 26도, 춘천 24도, 강릉 21도, 대전 26도, 청주 26도, 대구 27도, 광주 27도, 전주 26도, 부산 24도로 오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궂은 날씨는 이번 주말 풀릴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인 내일 전국이 맑고 덥겠고, 낮 기온은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예년 날씨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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