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가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간 충북 청원군 내수읍 초정문화공원에서 열리는 ‘제8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를 후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일화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초정탄산수 제품을 협찬하고 축제 기간 동안 미국의 샤스터, 영국의 나포리 나스와 함께 세계 3대 광천수인 초정 약수 원탕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일화는 청원군 내수읍에 위치한 음료제조공장에서 초정 약수를 원수로 맥콜과 초정탄산수, 천연사이다 등의 음료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는 지난 2006년 청원군이 지역문화 축제로 설립했다. 청원군은 초정약수의 충북도문화재와 천연기념물 지정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