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날 27개 읍·면·동과 각 마을 리·통 별 임시 ‘주민만남의 날’을 갖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유병언 부자의 인상착의와 발견 시 신고절차 등을 설명했다.
또한 유병언 부자의 사진이 들어있는 수배전단 10만부를 제작해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 각 민원실, 다중집합장소, 전 세대에 배부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유병언 부자 발견 시 국번없이 112 또는 가까운 경찰서나 파출소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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