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문체부장관기 전국자전거대회 참가자들이 대회 이튿날인 15일 남원천(풍기읍) 둔치를 나서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제2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자전거대회(6월14~15일, 영주시)' 참가자들이 대회 이튿날인 15일 남원천(풍기읍) 둔치를 출발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남원천-천부산 40km(단축 20여km) 크로스컨트리 경기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