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예선 H조에 속한 한국은 오는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러시아와 쿠이아바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처음 맞붙는다. 24일 오전 4시에는 알제리, 27일 오전 5시에는 벨기에와 조별 예선을 갖는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들과의 조별 예선 성적을 바탕으로 본선 진출 여부가 정해진다.
한편, '스페인의 몰락' '코트디부아르의 2대1 승' 등의 예언이 잇따라 적중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영표 해설위원은 최근 KBS '1대100' 녹화현장에 출연해 "러시아는 이긴다. 첫 경기에서 승리하면, 16강에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예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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