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여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 여주인공 구혜선의 등장으로 첫 회부터 시청률을 사로잡았던 ‘엔젤아이즈’는 마지막까지 배우 이상윤(박동주 역)과 구혜선(윤수완 역)의 열연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지난 15일 방송된 ‘엔젤아이즈’ 마지막회인 20회에서 구혜선은 러블리한 데이트룩을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스타일링 : 달콤한 사랑 그려낸 ‘화사한 컬러 조합’
극 중 119 응급 구조대원이자 책임감 넘치는 열혈대원 윤수완 역의 구혜선은 특유의 청순함을 강조한 캐주얼한 룩을 주로 선보여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강조했다. ‘엔젤아이즈’ 마지막회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로맨틱한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이날 구혜선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베이비 핑크 롱 스커트를 매치한 후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옐로우 컬러의 포인트 가방을 매치해 트렌디함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공존시켰다. 구혜선이 포인트로 매치한 가방은 스커트와 어우러지는 화사한 컬러감은 물론 모던하고 심플한 스퀘어 쉐입이 돋보여 가볍고 경쾌한 데이트룩을 완성했다.
▶브랜드&가격 : 구혜선이 선택한 옐로 백은 ‘빈치스벤치’의 제품으로 가격은 33만 9000원대이다.
한편, ‘엔젤아이즈’ 후속으로 오는 21일 배우 황정음, 차인표, 류수영, 정경호 주연의 ‘끝없는 사랑’이 방송된다. ‘끝없는 사랑’은 1980년대의 삶을 살아가는 당시 사람들의 꿈과 야망, 사랑을 다룬 드라마다.
<사진=SBS ‘엔젤아이즈’, 빈치스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