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는 지난 2013년 4월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의 추진과제로 선정된지 1년2개월 만에 완공됐다. 테블릿 PC를 활용한 자기주도(Self Guide)시스템 등 최첨단 보험교육체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문화센터는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배움과 공감, 나눔의 공간으로써 제공된다. 생명보험사들이 지난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나눔과 건전한 보험문화 확산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복합 문화공간이 될 전망이다.
사회복지법인이나 소비자단체, 보험학술센터 등 각종 공익적 행사에 대해서는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위원회 관계자는 “문화센터 개소를 통해 생명보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인 사회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다양한 금융지식을 함양하고 금융소비의 기틀을 다질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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