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남은 하루도 전국에 구름과 연무가 가득하고 서울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중북부 지역에는 밤까지 소나기가 오겠고,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에는 내일 새벽까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고, 예상 강우량은 최고 60mm이다.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의 첫 브라질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18일 새벽에는 선선하고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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