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 바디’가 미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이후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대한민국은 1년 내내 다이어트 진행 중이다. 특히 휴가철이 임박한 6월 이맘때쯤에는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여 그야말로 죽기 살기로 다이어트를 강행한다.
 
피부는 생기를 잃고 칙칙하기까지 하다. 푸석한 머릿결에 몸매도 분명히 마른 것 같긴 한데, 예쁘다기보다 ‘아파 보인다’는 느낌이다. 같은 해 가을, 겨울은 또 어떤가.
 

여름이 지나고 느슨해진 마음으로 먹고 싶었던 음식을 몇 가지 먹었을 뿐인데,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보다 오히려 더 불어나 있다. 매년 이런 일이 반복되는데 문제는 해가 거듭될수록 조금만 먹어도 살찌고, 아무리 굶어도 살이 안 빠진다는 것이다. 개미지옥 같은 다이어트, 벗어날 수는 없는 걸까?

▲ 제공=커브스

◇ 관리의 중요성? 운동의 중요성!
한 전문가는 “평생 다이어트를 할 생각이 아니면 지금 당장 다이어트를 멈춰야 한다.”고 충고한다.
 
굶는 다이어트는 우리 몸에서 근육을 먼저 제거하게 되는데,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하게 되면, 정상적인 체형도 상대적으로 지방의 비율만 아주 높은 체형으로 바뀌게 된다.
 
불어난 살을 당장 어떻게든 하고 싶을 때는 ‘지방이면 어떻고 근육이면 어떠냐. 몸무게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다. 지방은 근육에 비해 기초대사량이 매우 떨어진다.
 
이것은 다이어터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말과 같은 뜻이다.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이라는 것이 바로 근육에 비해 지방이 많은 체질을 뜻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 우리더러 대체 어쩌라는 것인가. 운동이 답이라는 말은 너무 뻔하다. 운동 좋은 것 누가 모르겠는가.
 
유산소에 근력 운동에 할 것도 많은데 막상 헬스장에 가보니 그렇잖아도 부끄러운 몸, 사우나 옷 같은 운동복을 걸치고 어색하게 이것저것 만져보다 오기 일쑤다. 6개월 회원권? 물론 일주일이면 포기하게 된다.
◇ 운동에 집중! 여성전용 피트니스클럽
‘나도 돈만 있으면 헬스클럽에서 PT(개인 트레이닝 강습) 받을 텐데’, ‘운동하러 갔는데 남자들이 쳐다보고 사방이 거울이라 창피해’ 헬스클럽을 등록해본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한다.
 
스클럽의 기구는 혼자 익히기 어렵고, 시선도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거울도 남자도 없는 곳에서 여자들끼리 모여서 운동하고 트레이너가 자세도 봐준다면 어떨까? 가격까지 저렴하면 금상첨화다. 그런데 그런 곳이 실제로 있다.
 
심지어 30분만 운동하면 유산소에 근력 운동까지 해결해준다고 한다. 커브스의 30분 순환운동은 미국 베일러대 리차드 크레이더 박사의 임상시험 검증을 통해 유산소만 하는 운동에 비해 3배 이상의 지방연소 효과가 있으며,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체중감량과 체질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
 
이에 커브스클럽 관계자는 “커브스의 30분 순환운동은 오직 여성을 위해 고안됐고 운동기구도 무거운 추를 다는 대신 이용자가 힘을 주는 만큼의 무게가 실리는 유압식 운동기구를 사용한다. 따라서 자신에게 알맞은 무게로 운동할 수 있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 수 있다.”고 전한다.
 
하면 할수록 건강은 나빠지고 더 쉽게 살찌는 ‘굶는 다이어트’. 이제 그만 건강과 아름다움을 함께 챙기는 ‘운동 다이어트’를 생각해야 할 때다.


커브스는 전세계 90개국 480만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 여성 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입니다. 현재 커브스코리아는 227호 가맹점이 성업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