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한 날씨로 땀과 피지 분비량이 많아져 피부가 쉽게 번들거리게 된다. 땀과 피지로 인해 번들거리는 피부는 공들인 화장까지 번지고 지워지게 하여 자칫 남들에게 깔끔하지 못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때문에 여름철에는 지속력이 강한 롱래스팅 화장품의 활용이 번들거림 없이 보송보송하고 깔끔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 

▲(위로부터 시계방향)클리오, 팝코, 투쿨포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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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의 ‘퍼펙트 데이 메이크업 픽서’는 안개처럼 미세하게 피부에 고루 분사되어 뭉침없이 깔끔하게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 줄 뿐 아니라 피부에 수분감을 부여해준다. 또한 땀과 피지에 강하여 우수한 메이크업 고정력을 선사하며 유분 걱정없이 수시로 뿌려도 항상 촉촉하게 사용 가능하다.
팝코의 ‘걸스나잇아웃 젤 펜슬 아이라이너’는 밤새 놀자는 컨셉으로 8가지 색상 구성이 되어 있는 워터프루프 제품이다. 또한 롤핏팅공법으로 피부 밀착을 최적화시켜 피지에도 지워지거나 녹아내리지 않게 하여 한번에 터치로도 장시간 지속력을 높여주고 로즈힙오일의 함유로 뛰어난 보습력과 비타민C가 풍부하여 눈가에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클리오의 ‘버진키스 립니큐어’는 매니큐어처럼 한번 바르면 번지지 않고 흐트러짐 없는 터치프루프의 지속력, 땀과 물에 강한 워터프루프 립래커로 강력한 발색과 지속력을 자랑하는 8가지 색상의 매트 피니쉬 리퀴드 타입 립래커이다. 또한 로즈힙, 아르간, 호호바 오일 함유로 입술 표면은 매트한 타입으로 마무리되지만 입술 안쪽은 건조함 없이 보송한 립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미지=투쿨포스쿨, 팝코, 클리오, 제공=레드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