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씨플레이비는 자사가 운영하는 키자니아 서울의 탄탄한 스토리텔링 기반의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를 활용해 MBC와 함께 한국 방송 사상 최초의 어린이 직업 교육 프로그램 ‘드림키즈’를 제작 중에 있다.
이번 MOU는 ‘드림키즈’ 제작에 있어 어린이 진로 탐색 교육의 전문적 지식을 유기적으로 결합, 보다 질 높은 콘텐츠 생산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 에듀테인먼트 사업을 선도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엠비씨플레이비 진현숙 대표이사는 “진로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발맞춰 엠비씨플레이비 키자니아 서울은 MBC와 함께 어린이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제작하기로 했다. 이번 3자간 협력 체결이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어린이 진로 교육의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키즈’는 꿈을 찾아 떠나는 어린이 직업 탐험대 6인의 리얼 직업 체험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7월 10일 첫 방송 된다.
<이미지제공=키자니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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