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신고를 받은 서해해양경찰청은 항공단 소속 헬기와 완도 277함 등 7척을 급파, 현장 구조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및 해양오염 등 피해는 없으며 YUTAKA호 왼쪽 선수와 중국어선 우현 선수가 손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완도해경은 짙은 안개 속에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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