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홈플러스와 제휴해 홈플러스 멤버십과 신용·체크카드서비스를 결합한 전략적 상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홈플러스 신한(체크)카드 원(One)’은 홈플러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 등 적립처에서 사용한 금액에 대해 홈플러스 멤버십서비스인 패밀리카드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전월 신용판매(일시불+할부) 이용금액이 60만원·30만원 이상이면 각각 15%(월 최대 1만5000원), 10%(월 최대 1만원)의 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패밀리카드 포인트는 매년 1, 4, 7, 10월에 적립처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현금쿠폰으로 제작돼 고객의 요청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배송된다.
카드 결제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하고 이용금액이 일정 이상을 넘을 시 신한은행 온라인금융 이체수수료 및 CD/ATM 마감 후 인출수수료가 월 10회까지 면제된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원, 해외겸용 1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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