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의뢰해 지난 3월부터 투싼의 에어백에 대한 제작 결함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달 미국에서 해당 차량의 에어백 결함 문제로 14만대, 국내에서도 12만2000여대를 리콜했다.
한편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지난달부터 에어백이 터지지 않는 현상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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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의뢰해 지난 3월부터 투싼의 에어백에 대한 제작 결함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달 미국에서 해당 차량의 에어백 결함 문제로 14만대, 국내에서도 12만2000여대를 리콜했다.
한편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지난달부터 에어백이 터지지 않는 현상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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