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본부와 무안신안지사 친환경 연합분임조는 '농업토목시설물 시공방법 개선으로 공사지연일수 단축'을 주제로 12개 참가팀 중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8월에 열리는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광주광역시 대표로 참가해 대통령상에 도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