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역삼동 '라움'에서는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띠엘린(www.petitelin.com)의 첫 임산부교실 ‘예비맘 교감 클래스’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임신부 100명이 참여했으며, 피아니스트 윤한과 태교 전문가를 초청해 태아와 엄마가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비맘 교감 클래스는 청각 ∙ 미각 ∙ 촉각 교감의 3부로 이뤄졌으며, 1부에서는 송금례 맑은샘태교연구소 대표의 음악 태교 강연과 함께 임신 개월 수별 추천 태교 음악을 피아니스트 윤한의 연주를 감상했다.

2부에서는 특급호텔 출신 요리사들이 준비한 정식 코스 요리를 즐기는 시간, 3부에서는 김리자 국제전문지도협회 협회장의 에바비바를 활용한 아이 감성 발달 마사지를 배웠다.


이번 예비맘 클래스는 쁘띠엘린의 첫 임신부교실임에도 불구하고 2천여 명의 신청자가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고, 선정 이후에도 대기자 요청에 대한 고객문의가 쇄도했다. 또, 라움 측에 유아업체의 산모교실에 대한 궁금증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런 경쟁을 뚫고 참석한 사람들에게 쁘띠엘린은 30명에게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함께 참석자 전원에게는 25만 원 상당의 ▲ 오가닉 스킨케어 에바비바의 베이비 로션과 오일, 임산부 크림 ▲ 신생아 전문 브랜드 릴헤븐의 3종 세트(배냇저고리, 블랭킷, 모자&손싸개) ▲ 안전한 아기물티슈 엘프레리 1박스를 증정했다.

행사를 주최한 쁘띠엘린의 석미선 마케팅 팀장은 “많은 분이 기대해주신 만큼 열심히 준비해 쁘띠엘린의 첫 임신부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임신부 고객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쁘띠엘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