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씨피앤지 코리아에서 국내 기술로 개발된 고기능성 열차단 필름을 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씨피앤지 코리아에서 출시한 ‘이브이 4중 열차단 필름’은 기존 필름이 한번 차단되었던 것과 달리, 세번, 네번 단계별 차단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 또한 성능과 내구성, 손쉬운 시공, 선명한 투명성, 합리적인 가격 등 기존의 제품을 보완, 개선하였다.

일반적으로 열차단 필름의 성능과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필름의 겹수를 늘리거나 도포 두께를 높이는 방식을 주로 사용해 왔는데, 이는 투명성과 시공편리성이 떨어지고 가격은 상승하는 단점이 있다. 반대로 선명도와 시공편리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필름의 두께가 얇아야 하는데, 이는 성능과 내구성이 현저히 떨어뜨렸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한 (주)씨피앤지 코리아의 ‘이브이 4중 열차단 필름’은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 개선하여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데 의미가 있다. 

(주)씨피앤지 코리아의 관계자는 “이제 더 이상 값비싼 수입 브랜드에 의존하여 외화 낭비와 경제적 손실이 없으면 한다. 현재 국내 자동차 필름 시장은 수입브랜드가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국내기술이 세계최고기술임을 입증해 보이기 위해, 다년간의 연구결과를 통하여 ‘이브이 4중 열차단 필름’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기본적으로 차량 유리에 열차단재가 탑재되어 나오는데, 일반적으로 승용차량 경우 앞유리는 45%~63%, 좌우뒷 유리는 45~55%의 열차단율을 가지고 있다. 차량 출고시 쿠폰 썬팅을 많이 하는데, 주로 수입산 필름이다. 이때 열차단 수치가 23%미만과 50%미만의 두 가지 제품 중 23%미만이 주로 이용된다. 이 필름은 염색만 해도 이 수치가 나온다. 필름은 이면지가 있는데 (버겨서 버리는 투명 필름) 이 투명 필름 열차단 치수는 6%~10% 나온다. 나머지 붙이는 필름 치수는 염색만 했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

한마디로 차량유리보다 못한 필름을 붙여서 그늘 효과와 자외선 차단효과만 보고 있다는 것. 

그는 "소비자들은 차량의 적외선 차단률이 50%일때 여기에 50%필름을 붙이면 100% 차단될거라는 오해를 하기 쉽다. 그러나 필름은 산술적으로 더해지는 것이 아니고 ‘차량50%+썬팅필름80%=열차단율87~90%’라는 수치가 나온다. 따라서 필름은 열체감율이 높은(수치상 일지라도 IR 80%이상) 필름을 붙여야 연료절감과 열차단효과를 볼수 있다. 따라서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필름을 붙이기 전에 소비자가 현장에서 열체감을 직접 체험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주)씨피앤지 코리아에서 출시한 모든 이브이 필름은 열체감율 97%~100%에 이를 정도로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고 한다. 이를 입증이나 하듯 해외에서도 관심이 뜨겁다고 .
씨피앤지 코리아 측은 ‘이브이 필름은‘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회사의 모토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정직한 제품인 만큼 제품 보증기간을 최소 5~10년으로 정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브이 필름(www.evfilm.kr)은 현재 출시 기념 이벤트로 측,후면 시공 시, 전면 무료시공 행사를 100일간 시행하고 있다. 문의전화:042-932-5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