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한솔요리학원

근로복지공단이 산재근로자 직업훈련과 재취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지난 주 근로복지공단 선정 우수 직업훈련기관인 한솔요리학원 영등포점을 방문해 산재근로자 직업훈련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진행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이사장은 한솔요리학원 관계자와의 간담을 통해 산재근로자 직업훈련 사업에 대한 수강생 반응과 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솔요리학원(www.hscook.com)은 현재 종로점 강남점, 영등포점, 노원점, 강동점, 신촌점 등 6개 서울지점을 통해 산재근로자를 위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영등포점은 요리학원 가운데 2012~2013 2년 연속 근로복지공단 평가 우수 직업훈련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훈련생 만족도, 취업 연계를 통한 사회복귀 촉진도 면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한솔요리학원이 운영하는 산재근로자를 위한 과정으로는 한식, 양식, 일식, 중식 조리사 자격증은 물론 한식 창업반, 소자본 베이커리 창업과정, 일식 창업과정 등이 있으며 이들은 근로복지공단 각 지사와의 협약으로 운영된다.

한솔요리학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엄선된 교육과정을 통해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맞춤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