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기 전 밋밋한 바디를 감추고 싶다면 과감하게 바디 메이크업에 도전해보자. 자신 없는 바디는 감추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엣지를 놓치지 않는 나만의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에 여름철 당당한 외출을 도와주는 바디 스프레이, 스킨 틴트, 헤어 컬러 스틱으로 자신감을 북돋아보자.
▶달콤한 향기 풍기는 촉촉한 바디 '바디 스프레이'
밋밋한 바디가 단점이라면 반짝이고 향기롭게 만들어주는 바디 퍼퓸 미스트를 사용해보자. '글리머 바디 펄 퍼퓸 스프레이'는 뿌리는 즉시 시원한 쿨링감이 바디에 수분을 공급해 주고 은은한 펄이 피부를 감싸 한층 건강하면서도 빛나는 바디를 연출해 준다. 은은한 바디라인부터 눈부시고 반짝이는 바디라인까지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며, 달콤한 향기가 더해져 퍼퓸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바르는 즉시 3초 화이트닝 '스킨 틴트'
어두운 바디 피부 톤이 마음에 들지 않는 다면 '컬러 브라이트닝 화이트 스킨 틴트'를 추천한다. 바르는 즉시 칙칙한 피부에 조명을 켠 듯 피부 톤을 밝혀주는 매직 화이트 체인지 크림으로 촉촉한 수분이 매력적인 바디 연출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강력한 워터프루프 기능을 지녀 비가 내리거나 물놀이를 할 때에도 걱정 없이 오랫동안 우윳빛 피부로 유지가 가능하다.
▶모발 손상 없이 매일 새롭게 '헤어 컬러 스틱'
'스타일리시 헤어 컬러 스틱'은 염색한 듯 매일매일 새로운 스타일을 연출해주는 헤어 컬러 스틱으로 소프트 레드, 내추럴 바이올렛, 라이트 그린 총 3가지의 컬러로 연출할 수 있다. 염색대신 원하는 부위에 발라주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모발은 보호하면서도 트렌디한 헤어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또한 스틱 타입으로 파우더타입이나 초크타입에 비해 사용이 간편하며, 사용 후 샴푸만 하면 원래 모발 컬러로 되돌릴 수 있어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브랜드&가격 : 글리머 바디 펄 퍼퓸 스프레이(80ml) 1만 5000원, 컬러 브라이트닝 스킨 틴트(80ml) 1만 6000원, 스타일리시 헤어 컬러스틱(10g) 1만 1000원이며, 모두 '쏘내추럴' 제품이다.
<사진=쏘내추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