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일전자정보고·목포여상 등 광주·전남지역 2개 특성화고교생 30여명으로 구성된 주니어 IT서포터즈는 이날 스마트폰 기능, SNS활용 방법 등 IT지식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리를 함께한 김삼진 KT IT서포터즈 광주·전남팀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효의 의미도 되새기면서 세대공감도 이뤄내고, 자기 계발의 기회 및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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