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의 고장 영덕에 생생돈까스가 들어선다. 영덕에서 가장 큰 삼사해상테마랜드 메인에 위치해 영덕군민을 물론 포항시민, 대구시민들의 발걸음도 많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덕 삼사해상테마랜드는 자연소재 테마랜드다. 영덕군 강구면 삼사리에 위치하며 3,300평의 규모를 자랑한다.


▲ 제공=생생돈까스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산책로와 골프연습장 등의 문화시설도 마련돼 있다. 특히 숙박이 가능한 유럽식 통나무 방갈로에서는 동해바다의 풍광을 즐길 수 있어 휴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물놀이와 휴식, 관광이 동시에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테마랜드의 5~10분 거리에는 오포 해수욕장, 장사 해수욕장 등이 위치해 있어 물놀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부경온천, 보경사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여름휴가지로 제격이다.


생생돈까스 관계자는 “영덕은 푸른 동해의 풍광과 풍부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올 여름 많은 분들이 영덕 삼사해상테마랜드를 찾고 생생돈까스에서 소중한 추억도 남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덕의 새로운 맛집으로 거듭날 생생돈까스 영덕 삼사 테마랜드점은 오는 6월 말 오픈예정에 있다. 영덕 삼사해상테마랜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samsa.kr)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