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은 이번 채용 과정에서 서류전형을 없애고 지원자 전원을 대상으로 필기시험을 실시했다.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여성 30%, 비수도권 30%, 본사이전 지역 10% 등 채용목표제를 실시하고, 저소득계층·취업보호대상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가점제를 적용했다.
내달 23일 발표 예정인 10명의 최종합격자는 5개월간의 인턴과정을 거친 후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대한주택보증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경력단절 여성 등 사회형평적 채용에 앞장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