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4일간 제3기 육·해·공군 재정장교 36명으로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재정장교는 금융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거나 경제, 경영학을 전공한 자로 각 군에서 예산, 급여관리 등 재정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이번 연수를 통해 배출된 총 123명의 재정장교 금융강사는 각 부대에서 총 248회, 1만6756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군장병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금융교육을 주기적, 반복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며 “군장병들의 금융생활이 안정되고 국토방위에 전념할 수 있는 복무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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