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채권단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동부건설 채권단은 30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본점에서 동부제철의 워크아웃 착수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동부제철은 자율협약이 아닌 워크아웃 형태로 구조조정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